씨네리뷰 | 해외통신원 | 씨네카툰 | 네티즌추천감상평
영화감상평 | 별점 | 드라마평 | 씨네-씬 | 질문/답변 | 자유게시판 | 포인트경매
자막자료실 | 드라마자막 | 요청게시판 | 자막제작자포럼
영화 /영화인 | 영화제/영화사 | 뉴스 | 박스오피스 |
영화 | 단편영화 | 영화ost | 영화예고편 | 영화명장면 | 기타
아 이 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 새 디비 등록] [일일 검색순위]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
영화/영화인
영화제/영화사
예고편/무비/OST
뉴스
박스오피스
시사회/이벤트
 
 
  [국내 박스오피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2008-01-28~2008-02-04]
국내 박스오피스 / 미국 박스오피스 / 홍콩 박스오피스
순위 | 작품명 |     관객수 | 누적관객수 | 지난순위 | 점유율
1 더 게임 365,884명 365,884명 신규 22.8%
2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584,796명 3,030,957명 1위 19.6%
3 원스 어폰 어 타임 311,297명 311,297명 신규 17.7%
4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18,640명 218,640명 신규 13.0%
5 명장 128,721명 128,721명 신규 7.6%
6 라듸오 데이즈 87,702명 87,702명 신규 5.3%
7 클로버필드 160,316명 511,512명 2위 3.9%
8 엘라의 모험: 해피엔딩의 위기 75,722명 227,832명 6위 3.0%
9 무방비도시 159,212명 4,567,448명 3위 2.3%
10 꿀벌 대소동 48,587명 1,147,557명 7위 1.4%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첫째 주 박스오피스의 1위는 <더 게임>이 차지했다. 설 연휴를 노린 한국영화 4편 중, <더 게임>이 35만이 넘는 주말 관객을 모으며 총 관객 300만을 넘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2위로 끌어 내렸다. 같이 개봉한 <원스어폰어타임>은 27만 넘기며 3위를, 500개가 넘는 스크린을 확보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4위, <라듸오 데이즈>는 8만을 조금 넘기며 6위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영상 혁명 <클로버필드>는 7위로 하락세를 보였고, <꿀벌 대소동>은 10위에 올라 5주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설 연휴를 겨냥한 5편의 신작 중 <더 게임>이 첫 주 승자가 됐다. 일본만화 니타 다츠오의 <체인지>를 모티브로 삼은 <더 게임>은 신하균과 변희봉의 불꽃 튀는 연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5편의 신작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관객 30만을 불러 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박용우와 이보영의 경성 어드벤처 <원스어폰어타임>은 3위로 시작하며 본격적인 설 연휴에 기대를 걸게 했으며, 2년 만에 전지현을 스크린으로 불러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4위를 차지했다. 멜로 영화 전문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낸 진가신 감독의 스펙터클 <명장>은 5위를 차지해 국내 영화의 틈바구니에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가벼운 연기로 자신의 색깔을 찾은 류승범 주연의 <라듸오 데이즈>는 6위로 박스오피스를 시작했다. 314개의 스크린을 확보한 것치고는 다소 아쉬운 성적. 하지만 가족 단위의 관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에는 이보다 더 높은 순위가 예상된다. 7위는 5계단 하락한 <클로버필드>가 차지했다. 혁명적인 영상과 실험적인 구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호응은 다소 부족했다. 150만을 넘긴 <무방비도시>가 9위를, 톱 10에 오랫동안 이름을 올린 <꿀벌대소동>은 신작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10위를 기록해 꾸준한 사랑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