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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지내용
[2008-01-28 ~ 2008-02-04]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첫째 주 박스오피스의 1위는 <더 게임>이 차지했다. 설 연휴를 노린 한국영화 4편 중, <더 게임>이 35만이 넘는 주말 관객을 모으며 총 관객 300만을 넘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2위로 끌어 내렸다. 같이 개봉한 <원스어폰어타임>은 27만 넘기며 3위를, 500개가 넘는 스크린을 확보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4위, <라듸오 데이즈>는 8만을 조금 넘기며 6위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영상 혁명 <클로버필드>는 7위로 하락세를 보였고, <꿀벌 대소동>은 10위에 올라 5주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설 연휴를 겨냥한 5편의 신작 중 <더 게임>이 첫 주 승자가 됐다. 일본만화 니타 다츠오의 <체인지>를 모티브로 삼은 <더 게임>은 신하균과 변희봉의 불꽃 튀는 연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5편의 신작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관객 30만을 불러 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박용우와 이보영의 경성 어드벤처 <원스어폰어타임>은 3위로 시작하며 본격적인 설 연휴에 기대를 걸게 했으며, 2년 만에 전지현을 스크린으로 불러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4위를 차지했다. 멜로 영화 전문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낸 진가신 감독의 스펙터클 <명장>은 5위를 차지해 국내 영화의 틈바구니에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가벼운 연기로 자신의 색깔을 찾은 류승범 주연의 <라듸오 데이즈>는 6위로 박스오피스를 시작했다. 314개의 스크린을 확보한 것치고는 다소 아쉬운 성적. 하지만 가족 단위의 관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에는 이보다 더 높은 순위가 예상된다. 7위는 5계단 하락한 <클로버필드>가 차지했다. 혁명적인 영상과 실험적인 구성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호응은 다소 부족했다. 150만을 넘긴 <무방비도시>가 9위를, 톱 10에 오랫동안 이름을 올린 <꿀벌대소동>은 신작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10위를 기록해 꾸준한 사랑을 확인했다.
[2008-01-25 ~ 2008-01-27]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국내 주말(2008.01.25~2008.01.27) *이 기사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집계된 지난 주말 사흘 동안의 전국 관객수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는 11월 18일 현재 286개 영화관, 1969개 스크린이 가입돼 있습니다. 영진위가 추정하는 현재 전국 스크린 수는 2,000여 개로, 이 기사는 통합전산망에 가입된 스크린 수의 97%의 수치로 집계한 결과입니다.
CIN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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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 2007-12-23]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2월 셋째주 박스오피스 순위입니다.
[2007-12-10 ~ 2007-12-16]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씨네스트내 첫 박스오피스 정보 기재 입니다. 차츰 차츰 더 알찬 정보를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