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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THE MOON (더 문)
감독의 전 여자친구가 한국인이었다는 사실은 이제 널리 알려져 있지요. 덕분에, 기지 이름은 한국어로 정의되었습니다. '사랑'. 최근에 개봉작들 중에 SF 영화가 많아 흐뭇해하고 있는 1인이지만, 무엇보다 흡족한 이유는, 각 SF 작품마다의 성격이 다양하여 더욱 … [09-11 조회 5619]
- 고독나무   
2009. SF호러 팬도럼
감상하고자 하는 영화에 대한 최고의 감상법은, 감상하고픈 작품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는 가운데 감상하는 것이랍니다. 만족과 실망이라는 결과물은 틀릴 지라도 말이죠..... 팬도럼 본문에서의 자료문구는 작품의 홍보자료에서 발췌하였으며, 첨부된 이미지 자… [09-10 조회 3958]
- 고독나무   
2007. 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본 리뷰는 dvd프라임, 블러그, 시네스트외에는 게재되지 않습니다.> - 이미지가 안보이는 것은, 시네스트 시스템상의 한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년전 트랜스포머 정킷시사회 및 기자회견시의 마이클베이 감독> 2년전 마이클베이 감독은 한국 차량을 선… [09-06 조회 7226]
- 고독나무   
2006. SF 외화 시리즈 배틀스타 갤럭티카
(각각 설명에 따른 이미지는, 다른 사이트 이미지로 링크되어 있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툴의 개선이 있으면 좋으련만.. .) <P><FONT face=굴림 size=2><IMG hspace=0 src="http://dvdprime.paran.com/dpUserUpImg/upload/200905/20090519123619515.jpg" border=0><BR><BR>올해 2009년에, 대작인&nbsp;배… [09-05 조회 5471]
- 고독나무   
2005. 신서유기- 손오공대전비인 (추가 감상기)
<FONT face=바탕 size=2>&nbsp;</FONT><A name="[문서의 처음]"></A><FONT face=바탕 size=2> </FONT>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 [08-08 조회 10172]
- 고독나무   
2004. 엑스파일 극장판 2편
인복이 많아서... 골든클래스에서 보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말씀을.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엑스파일 팬이신 분들에게는 원작(TV판)의 그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엑스파일 극장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음... 예를 들어, 일본 TV애… [08-07 조회 6926]
- 고독나무   
2003. 납량기획 - 고전공포영화 시리즈 : 펌프킨헤…
폭염이네요... ^^;; 해서, 시원한 느낌이라도 살릴겸... 지난 고전속에 속하여져 버린 공포영화를 하나두울 꺼내어 보는 재미로 더위를 좀 잊어볼라 합니다. 펌프킨헤드. Pumpkinhead 원제 : Vengeance: The Demon (복수 : 괴물? 괴수?) 1988년작. 본 작품을 기억하신 분도 … [08-07 조회 5589]
- 고독나무   
2001. 1980년대 신서유기 시리즈 - 대전비인 / 홍해아…
xhl <P><IMG hspace=0 src="http://dvdprime.paran.com/files/upload/200801/20080111163308875.jpg" border=0><br> <br> <STRONG>신서유기</STRONG>,..aka 손오공대전비인,The new travelog to India,1982 기억나시는지요. ^^;<br> <br> 국내 아세아 극장에서 여름방학 기간에 개봉하여, 대흥행을 기록한 신서유기입니다… [08-01 조회 8345]
- 고독나무   
1992. D-WAR (디워) 심형래 감독작품
<STRONG><FONT color=#ff0000 size=4>D-WAR</FONT></STRONG> <P><FONT face=굴림 size=2><BR><BR></FONT><FONT face=굴림 size=2><BR>서양에서도 용은 존재한다.<BR>동양에서도 용은 존재한다.</FONT></P> <P><FONT face=굴림 size=2>서로 다른 문화속에서 표현된 용은 그 형태도 모습도 각기 다르지만, 용이라는 … [07-07 조회 10592]
- 고독나무   
1987. 후라이트 나이트(Fright Night) & OST 앨범 이야기
<P>1985년작.<BR><BR>종로3가 단성사에는 일명 Z 귀신이라는 명제(?) 포스터로 유명한 흡혈귀 공포영화가 개봉합니다. <BR>바로, 후라이트 나이트(Fright Night).<BR><BR>당시 초등학생 6학년(국민학교 6학년)였던 관계로, 분명 미성년자 관람불가였던 본 작품을, 아는 대학생 누나의 … [07-07 조회 6469]
- 고독나무   
1982. 더 무비 트랜스포머 - 로봇SF 영화 장르를 개…
<P>트랜스포머.<BR><BR>음.. 어느때인가요.. <BR>태권브이 관련하여 활동하던 시절에, 왠 기자분 한분이 궁금한 것이 있다고 연락이 온 적이 있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서는 나름 내세우는 로봇물(애니메이션)이 있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로봇물은 없느냐는.... 해서, 트랜스… [07-06 조회 8453]
- 고독나무   
1973. 내 친구의 느낌…카불익스프레스
우리 둘째 아들이 그리 심하지 않은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었다.<BR>누가 입원한 경험이 없었기에 <BR>더구나 자식이 그렇게 되어서 마음이 매우 무거웠었다.<BR>하지만 금방 회복됐고<BR>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인 우리 둘째 아들이 <BR>병원환경 적응을 넘어 관광의 자세… [07-02 조회 8013]
- 흰곰   
1970. 복원판 태권브이 개봉. 그리고 예매율 1위의 …
<FONT size=2></FONT> <P><FONT face=굴림 size=2>1월 9일에는 태권브이 언론 시사회가 있었습니다.<BR>그리고,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 국정출정식을 기념하는 상영회가 있었지요.<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우선, 영화 개봉에 앞서, 홍보를 위한 언론 시사회는 '태권브이'에게는 … [07-01 조회 7658]
- 고독나무   
1964. 저주받은 걸작 '블레이드러너'를 기억…
내 나이 서른.. 가끔 추억에 빠지곤 하는데, 그중 대부분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다. 영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어린 나에게 TV속 영화가 전부이곤 했었다. 80년대 중반에 들어서야 VTR이 대중화 되고 드디어 나에게도 영화를 선택할 장이 마련된것이다. VTR를 구입한 그때… [07-01 조회 6492]
- 김남준   
1956. 헐리우드식 문화침략의 서곡, Apocalypto - 스포…
Apocalypto, 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 과연 무엇이기에 새로운 시작일까?<BR><BR>헐리우드는 요즘 들어 확실히 소재가 없어 허덕이고 있다. 그런 영화계에 미국의 역사는 기껏해야 서부 개척사와 오지랖 넓게 세계 각지에서 벌린 전쟁의 역사 빼면, 그다지 말해 줄 것이 없다.… [07-01 조회 6685]
- 제법무아   
1948. 내가살고있는 곳은 동화속인가 현실속인가...…
비영어권 영화에 대한 거부감은 실로 처음 접하거나 자주접하지 못하는 분들에겐 상당한 거부감으로 자신도 모르게 다가옵니다. 헐리우드식 영어권 영화에 어렷을때부터 길들어졌긴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느껴지는 현상입니다. 첫번째로 비영어권 대사로 인한 청… [06-12 조회 6307]
- 淸風明月   
1931. 예의없는 것들 - 감독은 영화나 예의있게 만…
예의없는 것들 감독: 박철희 출연: 신하균, 윤지혜, 김민준 옛날 백두산 호랑이가 하루에 담배 4갑 정도는 우습게 피워버리던 시절에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칭송받았던 우리나라였지만 작금의 현실에서는 예의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예의없는 것들이 차고… [06-08 조회 11323]
- 김명호   
1930. 태권브이 탄생 30주년 기념 기획기사
본 기사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문화컨텐츠잡지 <월간 백도씨> 기획기사로, DVD프라임, 오알지사이트에 게재할 것을 전제로 제공된 기획기사분 입니다. 따라서 언론지에 제공된 내용임으로, 앞서 게시판 등의 제 글에서 언급하였던 내용의 반복이 있을 수있습니다.… [06-08 조회 6524]
- 고독나무   
1919. [의견] 슈퍼맨 리턴즈 꼬집어 보자.. (약간의 …
앞선 글의 내용상 좋다는 것이냐. 나쁘다는 것이냐 헷갈리게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앞서 원문을 먼저 올렸던 DVDPRIME 에서도 같은 반응이 몇분 계시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본 글이 답변이 되길 바라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06-06 조회 8843]
- 고독나무   
1910. 영화 <다빈치 코드>, 그 발칙한 도발을 즐…
[img1] [주장] 성직자들만 신앙이 흔들리지 않으면 된다 [img2]한기총에서 예수의 신성을 모독하고 예수의 역사를 왜곡했다면서 <다빈치 코드> 상영을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한 모양이다. 한국기독교의 성직자들이 기독교의 본질을 사수하기 위한 입장을 표명하고 그것… [06-04 조회 9226]
- 윤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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